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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인쇄옵션 표기 읽는 법|무료·추가금·수량구간·통합금액까지 한 번에 정리

by 라라판촉 | 투더브이 2026. 2. 28.

볼펜인쇄옵션 표기부터 읽어야 단가·납기·퀄리티가 정리됩니다

볼펜인쇄옵션은 ‘어떤 인쇄가 가능한지’뿐 아니라 단가·납기·완성도를 같이 좌우하는 기준입니다.

특히 옵션 드롭다운에 보이는 ‘무료’ ‘미만’ ‘통합금액’ 표기를 잘못 읽으면 같은 제품이라도 견적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레이저/패드/UV를 중심으로 옵션 의미와 선택 기준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수량구간·통합금액·판비/동판비 표기까지 한 번에 해석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 형태로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라라판촉입니다.


오늘 글에서 가져갈 것(3줄)

  • ‘무료/미만/통합금액’ 표기를 읽는 순서
  • 레이저·패드·UV 인쇄를 수량대/색상 기준으로 고르는 법
  • 발주자가 컨펌 전에 딱 확인해야 할 10문장 체크리스트

레이저인쇄 1도 무료와 수량구간 예시 화면
레이저 1도 무료 표기 예시

 

옵션 표기부터 해석하기: ‘무료/미만/통합금액’이 의미하는 것

  • 무료: 인쇄비가 0원이라는 뜻이 아니라, 특정 조건(수량/색상/방식/면적) 안에서 추가금이 없다는 의미인 경우가 많습니다.
  • 미만: “30개 미만”, “299개 미만”처럼 수량구간 경계값을 뜻합니다. 경계값을 넘기면 옵션/비용 구조가 바뀔 수 있습니다.
  • 통합금액: 인쇄비가 ‘개당’이 아니라 ‘총액’으로 잡혀 있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소량일수록 단가가 높게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 판비/동판비: 1회성(초기) 비용이 섞여 표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량에서 체감이 크고, 수량이 늘수록 개당 부담이 낮아집니다.
  • 1도/칼라: 1도는 단색(로고 1색) 기준, 칼라는 보통 다색(풀칼라/다도 표현) 기준입니다. 옵션명만 보고 품질을 단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팬톤/CMYK: 브랜드 지정색이 있으면 팬톤이 자주 언급되고, 인쇄 데이터는 CMYK 기준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패드인쇄 1도 무료와 판비 동판비 통합금액 예시
패드 1도 무료·통합금액

 

옵션을 고르기 전에 납기 리스크(시안 왕복, 공정 대기)를 먼저 잡고 싶다면 행사 일정에 맞춘 볼펜 제작 납기 정리 글을 함께 보시면 판단이 빠릅니다.

레이저·패드·UV 인쇄를 어떻게 고르면 안전한가

레이저인쇄: 단정한 느낌, 추가금 구조가 단순한 편

레이저인쇄는 잉크로 찍는 방식이 아니라 표면에 각인되는 계열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아, “1도 무료”처럼 단순 표기가 자주 보입니다.

다만 제품 소재/코팅에 따라 표현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로고가 너무 얇거나 면적이 작으면 가독성 기준으로 먼저 컨펌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소량에서 ‘통합금액’이 붙는다면 개당 단가가 튀어 보일 수 있어 수량구간 경계(예: 30개 미만)를 먼저 확인합니다.

패드인쇄: 범용성이 좋지만 ‘판비/동판비’ 표기를 꼭 확인

패드인쇄는 가장 흔한 방식 중 하나라 옵션에 “1도 무료”가 있어도, 조건 아래에 판비/동판비가 통합으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개당 인쇄비 0원”으로 이해하기보다, 초기비용이 포함되어 있는지와 수량이 올라갈 때 단가가 어떻게 떨어지는지로 판단합니다.

견적이 왜 달라지는지 구조부터 정리하고 싶다면 볼펜 로고인쇄비용이 달라지는 이유를 기준표처럼 참고하시면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UV인쇄: 칼라 선택이 쉽지만 ‘개당 추가금’이 핵심

UV인쇄는 옵션에서 1도/2도/3도처럼 색상 단계가 늘어나며, “(+○○원 추가)”처럼 개당 추가금이 붙는 표기가 자주 나옵니다.

이 경우는 통합금액보다 계산이 직관적이지만, 색상 수가 늘어날수록 단가 상승이 누적되므로 ‘필수 색상만 남기는’ 방향으로 컨펌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로고가 복잡하거나 색이 많은 경우에는 “칼라로 갈지, 1도로 단순화할지”를 먼저 결정하면 전체 옵션 선택이 정리됩니다.

UV인쇄 색상 옵션과 개당 추가금 표기 읽는 예시
UV 칼라옵션·추가금 읽기


수량을 조금만 바꿔도 단가가 달라지는 이유를 빠르게 잡고 싶다면 저가볼펜단가를 바꾸는 핵심 변수 정리를 기준으로 수량구간을 먼저 고정해보는 방식이 실무적으로 안정적입니다.

발주자가 바로 쓰는 “옵션 선택 체크리스트”(복붙용)

  • 저는 ‘무료’ 표기를 개당 0원으로 단정하지 않고, 무료 조건(수량/방식/면적)을 먼저 확인합니다.
  • 저는 수량구간 경계(예: 30개 미만/299개 미만)를 먼저 고정한 뒤 옵션을 비교합니다.
  • 저는 통합금액인지 개당 추가금인지(계산 방식)를 먼저 구분합니다.
  • 저는 판비/동판비가 포함된 표기인지, 별도 청구인지부터 확인합니다.
  • 저는 1도/칼라(다도) 선택을 먼저 결정하고, 옵션 단계를 줄입니다.
  • 저는 팬톤 지정이 필요한지(브랜드색) 여부를 먼저 결정합니다.
  • 저는 인쇄 위치/면적 기준을 먼저 컨펌하고, 이후에 색상 단계를 올립니다.
  • 저는 로고가 얇거나 복잡하면 가독성 기준으로 시안 컨펌을 우선합니다.
  • 저는 납기(D-14/D-7/D-3)에 따라 가능한 옵션을 먼저 걸러봅니다.
  • 저는 최종 컨펌 전, 옵션명/수량/추가금 표기를 캡처로 남겨 기준을 고정합니다.

시안이 여러 번 왕복되는 구간에서 납기가 무너지는 것을 막고 싶다면 볼펜 시안수정 컨펌 지연 방지 가이드를 함께 적용하시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FAQ

Q1. 볼펜인쇄옵션에서 ‘1도 무료’는 진짜로 비용이 없는 뜻인가요?

항목명만 보면 0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무에서는 무료 조건(수량구간, 인쇄면적, 방식 제한)이 함께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기 아래에 통합금액이나 판비/동판비가 함께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미만’ 수량구간은 왜 이렇게 중요하나요?

미만 구간은 가격표가 갈리는 경계값입니다. 같은 옵션이라도 구간이 바뀌면 통합금액이 달라지거나 추가금 구조가 바뀔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수량을 먼저 고정하고 옵션을 보는 순서를 추천합니다.

Q3. 통합금액과 개당 추가금 표기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통합금액은 초기비용(판비/동판비 등)이 묶여 있을 가능성이 커서 소량에서 단가가 높게 보일 수 있습니다.

개당 추가금은 계산이 직관적이지만 색상 수가 늘면 누적되므로 1도/칼라 선택이 핵심이 됩니다.

Q4. 팬톤과 CMYK는 같은 개념인가요?

팬톤은 지정색 체계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고, CMYK는 인쇄 데이터/색 분해 기준으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랜드 지정색이 중요한 행사(병원/프랜차이즈 등)라면 팬톤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Q5. 레이저인쇄/패드인쇄/UV인쇄 중 무엇을 먼저 고려해야 하나요?

수량구간과 로고의 색상(1도/칼라)을 먼저 정한 뒤, 제품 재질과 원하는 표현(각인 느낌 vs 잉크 표현)에 맞춰 선택하는 순서가 실무적으로 빠릅니다.

옵션이 많을수록 “가능한 것부터 좁히는” 방식이 비용과 납기를 동시에 줄입니다.

Q6. 인쇄옵션을 컨펌할 때 꼭 남겨야 하는 증빙은 무엇인가요?

옵션명, 수량, 추가금(또는 통합금액) 표기를 캡처로 남기고, 동일 기준으로 진행한다고 문장으로 컨펌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한 번의 기준 고정이 재견적과 재시안 발생을 크게 줄여줍니다.

Q7. 납기가 촉박하면 어떤 방식이 유리한가요?

정답은 제품과 공정에 따라 다르지만, 촉박한 일정에서는 ‘옵션 변경’이 가장 큰 지연 요인이 됩니다.

가능 옵션을 먼저 좁히고, 시안 컨펌 기준을 단순화하는 것이 납기 관리에 유리합니다.

최근 업데이트: 2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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