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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민 쟁반 단체주문 수량대별 추천 50·100·300·500개 기준 정리

투더브이(tothev.com) 2026. 1. 19. 10:18

멜라민 쟁반 단체주문, 50·100·300·500개 수량대별로 다르게 접근해야 하는 이유

멜라민 쟁반 단체주문은 “몇 개를 사느냐”에 따라 단가·제작 옵션·납기 리스크가 같이 바뀌는 품목입니다.

이번 글은 3P 세트 기준으로 50/100/300/500개 구간에서 단가 구조(대략)와 패턴 운영, 재고·리드타임 변수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승리의 판촉물 투더브이입니다.

 

3P 멜라민 쟁반 세트 대표컷으로 수량대별 가이드 시작

 

먼저 전제: ‘기본 단가’는 어디까지를 말하나

판촉/답례품용 멜라민 쟁반은 보통 3P 세트가 많고, 최소 주문은 50개 전후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현장에서는 “기본 단가 + 부가세 + 인쇄비 + 포장 옵션 + 출고/분할”이 합쳐져 최종 견적이 됩니다.

따라서 글에서 말하는 단가는, 실무에서 자주 보이는 범위를 반영해 8천원대~1만9천원대(3P 세트 기준)의 폭으로 설명합니다.
(옵션 구성에 따라 상하 변동)

단가가 결정되는 5가지 축

1) 제품 구성: 3P 세트(대·중·소) 여부와 규격

세트 구성은 ‘보급형/프리미엄형’ 구분의 첫 단추입니다.

특히 대·중·소 규격 체감이 중요한데, 같은 3P라도 실제 크기 차이가 운영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대중소 3P 멜라민 쟁반 크기감 비교로 규격 체감

 

2) 인쇄 방식: 무인쇄·1도 실크·풀칼라 전사

무인쇄는 납기·불량 리스크가 가장 낮고, 1도 실크는 비용 대비 ‘브랜딩 포인트’가 좋습니다.

풀칼라 전사는 표현력은 최고지만, 파일/색/검수 공정이 추가되며 일정이 더 타이트해지는 편입니다.

3) 포장: 기본 종이케이스 vs 추가 포장 옵션

기본 종이케이스가 무료 제공되는 구성이 흔하지만, 행사 성격에 따라 OPP/완충/쇼핑백/스티커 등 추가 옵션이 들어갑니다.

이 옵션이 들어가는 순간, 단가보다 작업 공정(인력/시간)이 먼저 병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수량 구간: 50→100→300→500의 ‘가격 하강’과 ‘리드타임 상승’

수량이 늘면 보통 단가는 내려가지만, 동시에 재고 확보/검수/포장/분할출고 등 운영 공정이 커집니다.

그래서 300개 이상은 “단가 절감”만 보지 말고 “납기 리스크 관리”까지 같이 보셔야 합니다.

5) 재고·리드타임: 지금 있는 수량 vs 생산/입고 대기

같은 사양이라도 ‘즉시 출고 가능한 재고’인지 ‘입고 예정’인지에 따라 일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특히 패턴을 혼합하는 경우에는 재고 분산이 생겨, 원하는 조합이 한 번에 맞춰지지 않는 상황도 나옵니다.

3P 세트 단가 구성 요소를 한눈에 보여주는 구조 이미지



수량대별 추천: 50/100/300/500개 운영 기준

50개 전후: 빠른 실행 + 옵션 최소화가 유리

50개 구간은 “일단 행사에 맞춰 깔끔하게”가 핵심입니다. 이때는 무인쇄 또는 1도 실크 중심이 안정적입니다.

단가는 1만 초반대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고(구성/패턴/재고에 따라), 포장 옵션을 많이 붙이면 체감 단가가 쉽게 올라갑니다.

100개: 인쇄/포장을 ‘딱 1개만’ 추가해도 완성도가 올라감

100개부터는 브랜딩 목적이 분명해지는 구간이라, 1도 실크(청색 1도 등) 같은 원포인트가 잘 먹힙니다.

기본 종이케이스 + 간단 스티커 정도로 마무리하면 비용 대비 결과물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50·100·300·500개 수량대별 추천 포인트를 정리한 보드

 

300개: ‘단가’보다 ‘검수·분할·납기’가 먼저다

300개 구간부터는 단가를 낮추려는 선택이 많아지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검수/포장/분할출고에서 시간이 더 걸립니다.

패턴은 가능하면 단일로 맞추고, 인쇄도 1도 실크처럼 변수를 줄이면 전체 리드타임이 안정됩니다.

수량/일정 기준으로 가능한 구성과 단가 범위를 빠르게 받아보기

500개: 재고 확보 전략 + 대량 납품 프로세스가 필수

500개는 “가격”보다 “가능한 일정”이 먼저 확정되어야 합니다. 재고가 충분한 패턴/규격을 잡는 것이 1순위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링크3의 내용처럼 대량 납품 프로세스(검수→포장→출고)와 납기 맞추는 법 자체가 프로젝트가 됩니다.

패턴 단일 운영 시 재고·납기 관리가 쉬운 구성 예시
패턴 혼합 운영으로 다양성을 확보하는 구성 예시 장면

패턴 단일 vs 혼합: 실무에서 갈리는 지점

단일 패턴이 유리한 케이스

납기 우선, 분할출고 가능성 있음, 대량 수량(300/500), 검수 인력이 제한적일 때는 단일 패턴이 거의 정답에 가깝습니다.

재고를 한 번에 맞추기 쉽고, 포장 작업도 동일 스펙으로 흘러가며, 누락/혼입 리스크가 확 줄어듭니다.

혼합 패턴이 유리한 케이스

소량(50/100), 대상이 다양하고 선택 만족도가 중요할 때는 혼합 패턴이 체감 만족을 올립니다.

다만 혼합은 “조합 관리”가 추가 업무가 되므로, 포장 단계에서 분류 규칙(라벨/묶음 단위)을 미리 정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쇄 옵션을 고를 때 실무 체크 포인트

무인쇄는 가장 빠르고 안정적이며, 1도 실크는 원포인트 브랜딩에 적합합니다.

풀칼라는 표현력은 좋지만 시안/색/검수 공정이 더 들어가므로, 일정이 촉박하면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무인쇄와 청색 1도 실크, 풀칼라 전사 옵션 비교

 

포장 구성: 기본은 가볍게, 필요할 때만 옵션을 붙이기

기본 종이케이스는 대부분의 판촉/답례품 상황에서 ‘기본값’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행사 성격(기관/기업/VIP)에 따라 OPP, 완충, 쇼핑백, 스티커/띠지 같은 옵션을 선택적으로 더하면 됩니다.

3P 세트 기본 종이케이스 구성으로 깔끔한 기본 포장 예시

 

OPP·완충·쇼핑백 등 추가 포장 옵션으로 완성도 강화



 

멜라민 쟁반 답례품 실무 가이드: 행사·단체에 강한 이유

체크리스트: 견적 문의 전에 이것만 정리하면 빨라집니다

아래 6가지만 정리해두면, 수량대별로 가능한 선택지가 빠르게 좁혀집니다.

멜라민 쟁반 포장, OPP부터 3P 종이케이스까지 실무 정리

  • 수량: 50 / 100 / 300 / 500 중 어디에 가까운가
  • 행사일: 실제 배포일 기준으로 역산 가능한 납기 여유
  • 패턴: 단일로 맞출지, 혼합으로 갈지(혼합이면 분류 규칙까지)
  • 인쇄: 무인쇄 / 1도 실크(청색) / 풀칼라 전사 중 우선순위
  • 포장: 기본 종이케이스로 갈지, 옵션을 붙일지(쇼핑백/스티커 등)
  • 출고: 한 번에 출고 vs 분할 출고(장소/수령 담당 포함)

검수·포장·출고 흐름과 리드타임을 보여주는 대량 납품 장면

 

마무리: 수량이 커질수록 ‘단가’보다 ‘변수 관리’가 성패를 가릅니다

50/100개는 선택의 폭이 넓고, 300/500개는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대신 운영 변수가 커집니다.

수량·일정·예산이 정리되면, 패턴/인쇄/포장을 “최소 변수”로 구성해 납기 리스크를 낮추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인쇄·포장·개별 옵션은 상품별로 적용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정/수량/예산을 알려주시면 고객센터에서 가능한 옵션으로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멜라민 쟁반 단체주문 상담/견적 요청하기 / 상담전화 070-7443-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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